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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1-25 08:23 조회 3,662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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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전경. 사진=울릉군 제공
경북 울릉군의 총인구수가 지난해에 비해 342명이 줄어 8757(10월 기준)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해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해졌다.
울릉군에 따르면 올해 9월 5532세대, 총인구수가 8821명으로 지난해 5668세대, 9099명보다 278명이 줄었다. 10월은 5503세대, 8757명으로 지난해 보다 342명이 줄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올해 울릉 섬지역 출생 신생아수는 16명으로 또다시 역대 최저치를 경신하고,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더 많은 상황이 이어진다.
행정 구역별로 보면 울릉읍이 6107명으로 가장 많고. 북면 1307명, 관련 내용 백경플레이랜드 서면 903명으로 순이다. 울릉 섬지역에는 1974년 약 2만9810명 최고점 기록 후 2001년 9950명으로 30여년만에 인구 수 만 명의 벽이 처음으로 깨졌다. 이후 코로나 종식 이후 관광산업 회복 등으로 인해 지난해까지 인구가 소폭 증가폭을 보이다 올해 다시 감소하면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군은 인구감소에 주된 이유로 청·장년층이 관련 내용 10원야마토플레이 일자리를 찾아 떠난 경우와 자녀 교육 등 타 지역으로 전출, 출생보다 노년층 사망자 증가로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는 분석이다. 울릉군의 인구 증가 대책은 △혼인신고 부부에게 최대 600만원, △결혼장려금 지원과 △출산가정에 출산축하용품·임산부교통비 지원, △육아용품 대여, 영유아의 성장 발달 프로그램 운영, △아이돌봄서비스 사용가정 확대 및 시간 연장 등을 무상릴플레이 지원하고 있다. 이같은 각종 지원 정책에도 지난해 출생자수는 34명, 올해 11월까지는 고작 16명으로 절반도 미치지 못했다.
군과 지역민들은 청년 마을 조성, 특산 농산물 개발에 따른 각종 지원대책 마련을 추진하고 있지만 △육지와의 접근성·사계절 해상교통망 불투명 △젊은 층 일자리 부족 △자녀교육 문제 △병원 접근성 한계 등으로 결국 관련 내용 릴플레이신천지 떠나는 섬으로 이어진다.
울릉군 인구수 패턴을 보면 출생아 수는 최저치, 사망자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나 전형적인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급속한 지방소멸로 내몰린다.
군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2022~2025년도까지 △울릉어울림문화센터 건립 △지속가능 울릉 삶터 건립 △친사용 환경 스노우멜팅시스템 구축 △울릉 치유숲체원 조성 황금성릴플레이 페이지 기업지원 특례보증 △섬청년 보금자리 조성 △울릉 개락 농수산물 복합물류 거점 조성 △울릉다움 가족센터 건립등 8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지만 '반짝·보여주기식 정책'등으로 큰 효과를 내지 못했다.
10여년전 이주해온 장○민(남·51, 남양리)씨등 주민들은 요즘 안정화된 울릉공항 개항에 희망을 두고 있지만, 중앙정부의 활주로 연장 추진 불가 등의 이유로 괴리를 보이자 "여기도 자리를 잡고 살기가 어렵겠다"며"가족과 함께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힌다.
울릉군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체감하고 지역에 활역을 줄수 있는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사업들을 발굴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섬 지역민들은 줄어가는 인구수"에 근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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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에 따르면 올해 9월 5532세대, 총인구수가 8821명으로 지난해 5668세대, 9099명보다 278명이 줄었다. 10월은 5503세대, 8757명으로 지난해 보다 342명이 줄어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올해 울릉 섬지역 출생 신생아수는 16명으로 또다시 역대 최저치를 경신하고,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더 많은 상황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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